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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유리밀폐용기 하나 들여놓으면, 어제 끓인 국을 그릇째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다음 날 그릇을 옮기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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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통마다 재질이 달라 냄새가 배거나 전자레인지에 못 넣는 통만 골라내야 했던 번거로움도, 이 세트 하나면 줄어듭니다.
이게 되는 물건입니다
내열유리밀폐용기 10종 세트로 바뀌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 국물 요리를 냄비째 옮기지 않고 그릇에 넣어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 날 같은 그릇을 꺼내 전자레인지에 바로 데워 먹을 수 있습니다.
- 320ml부터 640ml까지 네 가지 크기가 섞여 있어, 밑반찬은 작은 통에 국물 요리는 큰 통에 나눠 담으면 냉장고 선반 빈틈이 줄어듭니다.
- 투명한 유리라 문을 열자마자 안에 든 반찬이 보여서, 뚜껑을 하나씩 열어보며 뭐가 들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내열유리밀폐용기는 아래 같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 자취를 시작하면서 반찬통을 처음부터 새로 장만해야 하는 분
- 신혼집 냉장고 안을 유리 용기로 통일해서 정리하고 싶은 분
- 아이 간식과 어른 반찬을 크기별로 나눠 보관하고 싶은 부모님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어요. 색이 진한 김치나 양념을 오래 담아두면 유리 특성상 냄새나 색이 배어 남을 수 있어 자주 세척해주시는 게 좋고, 통이 10개나 되다 보니 수납장이 좁은 집이라면 자리를 먼저 가늠해보고 들이시는 게 좋습니다.

써보면 아는 팁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는 뚜껑 한쪽 모서리를 살짝 열어 틈을 만들어주면, 데우는 중간에 국물이 넘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크기가 다른 통을 수납장에 쌓아둘 때는 작은 통부터 안쪽에 넣어두면, 필요할 때 원하는 크기를 한눈에 찾기가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내열유리밀폐용기는 전자레인지와 냉장고에 모두 써도 되나요?
네, 내열유리 재질이라 전자레인지 조리와 냉장고 보관을 오가며 쓰기 좋고, 뜨거운 음식을 그대로 담아도 괜찮습니다.
Q. 10종 세트의 크기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320ml 3개, 400ml 3개, 520ml 2개, 640ml 2개로 총 10개가 한 세트에 들어 있어, 밑반찬부터 국물 요리까지 크기별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Q. 가격이 궁금한데 얼마인가요?
구성과 가격은 수시로 바뀔 수 있어 본문에는 따로 담지 않았고, 판매처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바로 들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일단 판매처 페이지에서 크기 구성만 가볍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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