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파라샵은 대신 골라주는 쇼핑 편집숍입니다.
매일 쏟아지는 신상품 사이에서 “이건 진짜 살 만하다” 싶은 것만 추려서 보여드립니다.
왜 이런 사이트를 만들었나
사고 싶은 게 있어서 검색을 시작했는데, 한 시간째 비교만 하다가 지쳐서 창을 닫아본 적 있으실 겁니다. 상품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못 고르는 시대입니다. 다파라샵은 그 고르는 수고를 대신합니다. 저희가 먼저 살펴보고, 살 만한 것만 남깁니다.
상품을 고르는 기준
- 우리라면 사겠는가 — 소개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먼저 묻습니다. 답이 “글쎄”면 올리지 않습니다.
- 후기가 증명하는가 — 별점 몇 개가 아니라 실제 구매자들이 뭐라고 쓰는지를 읽습니다.
- 가격이 납득되는가 — 싸다고 좋은 게 아니라, 낸 돈만큼 하는지를 봅니다.
- 판매처가 믿을 만한가 — 배송과 사후 처리가 좋지 않은 곳의 상품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거릅니다.
운영은 이렇게 됩니다
다파라샵은 상품을 직접 팔지 않습니다. 소개한 상품을 여러분이 판매처에서 구매하시면 판매처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그것이 이 사이트의 운영비가 됩니다. 저희 링크로 구매하셔도 가격은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더 내는 돈은 한 푼도 없습니다.
가격을 사이트에 적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판매처 가격은 수시로 바뀌는데, 저희가 적어둔 숫자가 실제와 다르면 그게 더 큰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항상 판매처에서 직접 확인하시게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휴 안내에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다파라샵은 Editlab이 만듭니다. 정부지원금 안내부터 부동산·재테크 정보, 무료 사주 서비스까지 8개 사이트를 운영하며 “찾는 수고를 줄여주는 일”을 해왔습니다. 쇼핑에서도 같은 일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다른 사이트들은 정보 더보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약속
수수료가 높다는 이유로 상품을 올리지 않습니다. 좋아 보이게 부풀리지 않습니다. 단점이 뚜렷한 상품은 단점까지 적습니다.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